9일 미추홀구에 따르면 도화2.3동에 거주하는 주민 1명과 문학동에 거주하는 주민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학동 거주 4명은 일가족이다.
미추홀구는 "자세한 역학조사 후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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