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2020년 전남지역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6개사를 비롯해 글로벌강소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총 23개사다. 이번 지역자율프로그램은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기업당 3000만원 내외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로는 ▲R&D과제기획지원▲글로벌 지식재산 역량강화 및 법률지원▲글로벌 마케팅 홍보지원▲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해외 마케팅지원 사업을 추가해 수출지원을 강화한다. 공고문은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 반응형 기업지원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글로벌 강소기업이 전남의 수출을 선도하고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