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애플의 주식은 전일대비 2% 상승한 352.84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애플은 시가총액 15조3000억달러를 기록하며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사진=로이터
애플이 시가총액 1조5000억달러(약 1786조5000억원)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10일(현지시간) 애플의 주식은 전일대비 2% 상승한 352.84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애플은 시가총액 15조3000억달러를 기록하며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애플은 2018년 8월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약 1191조원)를 넘어선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50% 성장했다.


애플은 올해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급락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5월들어 이전의 흐름을 되찾으며 반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