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센터원
미래에셋대우는 11일 퇴직연금 가입법인들의 업무 편의성 증대를 위한 퇴직연금 사무담당자 모바일웹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든 대면 업무처리가 어려워지자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웹으로도 퇴직연금 업무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를 오픈했다.

퇴직연금 사무담당자 모바일웹 서비스는 담당자가 업무신청서류를 스캔할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 후 바로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업무는 매 진행 단계마다 카카오톡으로 알리미가 제공돼 처리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의 영업담당자, 업무담당자와 바로 통화가 가능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업무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손쉽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춰 퇴직연금 업무처리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웹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해당 서비스로 미래에셋대우에 가입된 퇴직연금 법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