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본점과 부전동지점 강당, 그룹IT센터 등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서는 혈액 수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사용된다.
송봉호 BNK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은 “사랑의 헌혈을 통해 모인 정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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