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 식품매장에서 영암군과 공동으로 오는 18일까지 '영암군 명품 농특산물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된 영암달마지쌀 골드를 비롯해 대봉감 말랭이와 멜론, 영암군 명품 특산물인 무화과(양갱, 잼, 즙 요거트), 유기농 배, 방울토마토, 전통 된장, 국화, 안개꽃 등을 선보인다.
영암 케이 멜론은 최적의 생육조건에서 재배되고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판매 가격은 1개 당 9900원이다.
행사 기간에는 당일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구매시 달맞이 쌀 골드(500g)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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