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청사 전경/머니S 사진DB
광주광역시는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공지능 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인재 채용설명회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조성'을 위해 설립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을 비롯해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등 25곳이 합동으로 참가한다.

참여 업체는 ▲티맥스소프트 ▲한컴그룹 ▲NBP ▲SAP코리아  ▲나무기술 ▲이글루시큐리티 ▲솔트룩스 ▲인포웍스 ▲텔스타홈멜 ▲싸이버메딕 ▲테르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알바이오텍 ▲한기술 ▲바이스 ▲샌드글래스 ▲넷온 ▲에스오에스랩 ▲공간정보 ▲인디제이 ▲디투리소스 ▲그린정보시스템 ▲NH네트웍스 ▲메가테라퓨틱스 등 24여개 기업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며 이들은 총 220여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설명회는국내 인공지능 유수기업 티맥스소프트, 한컴그룹, 나무기술, 솔트룩스 등 광주 유치기업과 광주지역 인공지능 업체의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평가받는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우리지역 대학생, 청년 등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는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 할 것이며, 더 많은 인공지능 전문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