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니트 롱코트룩을 선보였다. 


6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은 한국 앰베세더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알렉산더 맥퀸





공개한 화보에서 전지현은 알렉산더 맥퀸의 2020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의 카멜 색상 엔지니어드 니트 롱 코트와 2020 봄/여름 컬렉션에서 새롭게 탄생한 스토리 숄더 백을 착용해 우아한 무드를 뽐냈다.


전지현은 2020년 6월 알렉산더 맥퀸과의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며 "장인 정신과 창조적 비전을 지닌 알렉산더 맥퀸만의 뚜렷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알렉산더 맥퀸 측은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과 타고난 패션 감각, 그리고 현대성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전지현의 매력이 알렉산더 맥퀸 하우스의 가치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며, 전지현이 한국 최초 앰베서더로 선정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전지현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