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지구,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7년째 달리는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차출된 꼬리 칸의 한 남자가 모두의 생존이 걸린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설국열차'가 시즌2를 제작한다.
기상이변으로 얼어붙은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들이 탑승한 열차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불평등과 살인에 얽힌 미스터리 등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를 총 10개의 에피소드에 담아냈다.
지난 15일 공개된 '설국열차' 시즌1의 5화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망을 비껴가는 1등칸 승객과 불공정한 처사에 커지는 일반 승객들의 분노를 담았다.
시즌 중반을 달려가며 박차를 가하는 열차 내 혁명과 서서히 커다란 비밀이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시즌1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즌2 확정 소식으로 더 커진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설국열차'는 매주 월요일 한 에피소드씩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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