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삼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목사, 이광휘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부, 민성효 원불교 교무, 지몽 조계종 스님 등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서울대교구 가톨릭회관에서 열린 4대 종단 이주이인권협의회,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