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시아예술관광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예술관광 주요방문 권역 내 공공·민간 유휴공간의 리모델링과 운영지원을 통해 예술관광의 거점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예술로 누구든 도전할 자유! 청년×비즈니스 담다'는 주제로 예술관광 기획인력 양성을 위한 창업센터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동구는 조성지원금 8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연말까지 미로센터 3·4층 유휴공간(518㎡)을 활용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매년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관광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거점예술여행센터는 ▲관광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커뮤니티 공간 및 홍보관 ▲예술관광 아카데미 강의실 및 각종 예술 공연장 등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앞으로 예술관광 벤처기업 지원, 예술관광 벤처아카데미 교육, 예술관광 기업 국내외 홍보·판로 개척 지원, 지역주도형 관광확산을 위한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등으로 지역관광 성장을 주도하게 된다.
예술관광 벤처업체의 색다른 발상과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해 지자체·지역기업·산학협력센터·대학 등을 연계한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예술관광 벤처업체의 색다른 발상과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해 지자체·지역기업·산학협력센터·대학 등을 연계한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예술관광 플랫폼 구축으로 관광사업 추진을 위한 예술·관광 기획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면서 "동구가 문화전당권역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활동의 거점역할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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