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양평군에 따르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를 구성하고 공모분야와 유치분야·시설분야의 총 3개과 10인을 구성원으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동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관내 22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범군민 추진위원단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유기적 민관 협력 추진체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군민 여론 결집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16일부터 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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