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서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망원1동 거주 30대 여성이 고양시 57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포구청은 "공개된 동선은 확진자의 구술에 기반해 전달하며 역학조사 결과(CCTV분석 및 카드이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변경 및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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