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엔 가수 아이유의 '자장가'가 배경음으로 흐르고 북받쳐 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머금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김선아는 '있잖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진짜 많이 보고 싶고 너무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 오늘도 꼭 좋은 꿈꾸고 곧 보자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내 김선아는 팬들에게 "이런 감성 좋아 나는! 근데 지우라는 의견 많으면 지울게요. 소심하니깐. 만약 웃기면 웃겨준 걸로 만족해 난"이라는 멘트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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