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노스메드가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카이노스메드는 23일 오후 2시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58%(175원) 상승한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500원까지 하락했었다.
뇌질환 치료제 개발기업인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8일 하나금융11호스팩과 합병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KM-819를 다계통위축증(MSA)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에서 임상 2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카이노스메드는 23일 오후 2시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58%(175원) 상승한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500원까지 하락했었다.
뇌질환 치료제 개발기업인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8일 하나금융11호스팩과 합병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KM-819를 다계통위축증(MSA)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에서 임상 2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미국의 파킨슨병 기초연구 및 임상 기관인 PICC와 올해 하반기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KM-819의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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