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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4일 1208~121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8.1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됐지만 미중 무역합의 유효발표로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고 유로화가 지표 개선으로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