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로 불리는 서연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오전 10시19분 서연은 전일대비 1010원(17.47%) 오른 6790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7만5460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1385주를 순매수 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31.36% 상승했다.서연은 49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는 지주회사다.

서연의 자회사인 모베이스전자의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라는 사실에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월5일 서연은 "회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이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공시를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