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지연 운행 중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2호선 여전히 헬" "한번을 안빠지고 지연. 4정거장 가는데 30분이 걸리네" "최소 15분씩 열차가 멈춰있으면 어쩌냐. 차라리 버스가 더 빠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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