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이 30일 장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35분 파멥신은 전일대비 350원(1.43%) 오른 2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파멥신에 따르면 미국과 호주에서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올린베시맵의 임상 2상을 시험하고 있다. 또한 호주에서는 재발성 교모세포종과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상대로 임상 1b상을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진행하고 있다.
최근 파멥신은 바이넥스와 올린베시맵의 추가 임상용 시료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파멥신은 바이넥스로부터 고형암 관련 임상 시험에 필요한 임상시험물질의 대량 생산 서비스를 제공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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