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우진비앤지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오후 2시12분 기준 우진비앤지는 전 거래일보다 13.73%(315원) 상승한 2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신종인플루엔자 계통의 ‘G4’ 바이러스가 돼지에 의해 옮겨지거나 사람이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의 발견과 관련해 주식시장에서 동물의약품 기업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돼지 전염병 관련 소독제와 백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우진비앤지의 돼지열병 생마커 백신 '이뮤니스 CSF-M'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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