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학습을 받는 A군을 인터뷰하며 생활 속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 과정에서 김민아는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그 에너지는 어디에 푸느냐”고 물었고 학생이 웃기만 하자 김민아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느냐”고 재차 질문했다.
“집에 있어 좋은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학생이 “엄마가 집에 잘 안 있어서 좋다”고 대답하자 김민아는 묘한 미소를 지으며 “그럼 혼자 있을 때 무얼 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일부 시청자의 불편한 시선이 쏟아졌다. 김민아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적 대화를 시도한 것은 명백한 성희롱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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