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광주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밤사이 6명의 확진자가 더 늘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확진자 6명은 광주 73~78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73번 확진자는 광산구 60대 여성이다. 사랑교회 관련 전수조사 대상자다. 조선대병원으로 이송됐다. 74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 70대 남성이다. 광주 49번(금양오피스텔) 접촉자다.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75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 50대 남성이다. 광주 48번(금양오피스텔) 접촉자다.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76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 70대 남성이다. 광주 42(푸른꿈작은도서관) 접촉자다.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77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 60대 여성이다. 광주 46번(아가페실버센터) 접촉자다.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7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60대 남성이다. 광주 43번(금양오피스텔) 접촉자다.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4명을 시작으로 28일 4명, 29일 3명, 30일 12명, 1일 22명 등 닷새간 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