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는 지난 1일 정례조례에서 코로나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친 호텔농심 등 18개 기관 및 단체와 16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수했다./사진=동래구
부산시 동래구는 지난 1일 정례조례에서 코로나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구정지원으로 지역사회 재난 대응체계 확립에 기여한 호텔농심 등 18개 기관 및 단체와 16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전수받은 주요 기관은 코로나 19 방역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한 호텔농심, 육군 제7508부대 4대대, 대선주조, 대동병원, 협동조합 리본 등이며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방역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한 13개 동의 각종 봉사단체 및 개인에게도 감사패를 전수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코로나19를 맞아서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고, 일선에서 혼신을 다해 지켜주신 구민여러분과 동료직원에 ‘고맙습니다’, ‘#덕분에’라는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함께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기회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