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부터 목포시·여수시·순천시·나주시·광양시·영암군 등 전남 6개 시·군에서 자동차종합검사가 시행된다.
국토부는 이들 시·군지역을 남부권 신규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했다. 대기관리권역은 대기오염이 심하거나 오염물질 발생이 많은 지역으로, 정기검사 항목 외 차량이 실제 도로 주행상태에 근접한 운행상태에서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종합검사장의 위치 확인 및 예약은 국토교통부 자동차종합정보포털인 ‘자동차365’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자동차검사 사전안내 문자메시지를 통해 휴대폰에서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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