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30분쯤 검체검사를 받고 같은날 밤 9시20분쯤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A씨는 원광대학교 병원 격리치료실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광주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역학조사에 착수했고 이동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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