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 한 초등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경기 성남시의 한 초등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성남시는 지난 5일 분당구 정자동에 사는 탄천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학생은 지난 4일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다. 지난주 목요일(2일)에는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학교에서 접촉한 담임교사와 같은 반 학생 12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