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7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이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34%에 해당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1290억원에서 1990억원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