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알에프세미는 전 거래일보다 23.91%(1125원) 오른 5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구용서 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SiC 기반 전계효과트랜지스터, 사이리스터 구조의 새로운 정전기 방전 보호 소자를 개발했다.
구용서 교수는 알에프세미의 분기보고서상 사외이사로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알에프세미는 소자급 반도체 칩 개발에서 생산, 장비기술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의 올 1분기 매출은 80억3007만원, 영업손실은 17억5666만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