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DJ 김신영의 MBC 골든마우스상 '브론즈마우스' 수상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송은이가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안영미의 결혼 사실에 대해 "셀럽파이브는 다 알고 있었다. 청혼을 받고 결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은이는 "코로나19 이슈로 결혼식을 못하게 됐다. 혼인신고 하고 온 날 깜짝 파티를 했다. 원래 몇 개월 후에 결혼식을 조촐하게 하려고 했는데 밝힐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유튜브 비보티비에서 안영미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 전속계약을 기념하며 사생활을 밝혔다. 안영미가 "정확하게 2020년 2월 28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왜 그때 이야기를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안영미는 "싱글 행세를 하진 않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 혼인신고했어'라고 열심히 퍼뜨렸다"고 답했다. 이어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더라. 심지어 아파트 주민에게까지 얘기했다. 소문이 하나도 퍼지지 않아서 나도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남편은) 미국에 가 있다. 4개월째 만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통화 시도를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안영미는 2015년부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해 왔다.
김신영은 "왜 그때 이야기를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안영미는 "싱글 행세를 하진 않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 혼인신고했어'라고 열심히 퍼뜨렸다"고 답했다. 이어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더라. 심지어 아파트 주민에게까지 얘기했다. 소문이 하나도 퍼지지 않아서 나도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남편은) 미국에 가 있다. 4개월째 만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통화 시도를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안영미는 2015년부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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