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뢰성을 높인 기후예측 정보를 생산·제공할 목적으로 기후예측 분야의 주요 이슈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 및 전문지식에 대해 국내 기후예측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하고, 기후예측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층 논의하는 장이다.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 대학교 등 국내 기후예측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APEC기후센터의 기후예측 관련 분야 연구진이 참석했다.
권원태 APEC기후센터 원장은 “국내 최고의 기후예측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최신의 기후예측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올바른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최적의 기후예측정보 생산이 가능해 질 것이다”며 “이를 통해 폭염과 태풍 등 이상기후를 효과적으로 감시하여 이로 인한 국가경제의 손실을 줄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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