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소방서 현장대응단은 이날 서울 성북구 가구박물관 앞에서 브리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44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소재 서울시장 공관에서 등산복 차림으로 길을 나선 이후 연락두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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