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브라질에 이어 최근 확산세가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페루, 칠레, 멕시코 등 주요 중남미 국가의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품등록 및 긴급승인(EUA), 일본 식약청(PMDA)의 긴급승인 등 주요 지역의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바디텍메드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는 7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다. 코로나 관련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남미 지역 외에도 이탈리아, 벨라루스 등 유럽지역과 아시아, 중동 지역 등으로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6월 수출허가 이후에는 항원진단키트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으며 브라질,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남미와 아프리카에서는 선주문이 확정됐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항원진단키트는 기존 PCR 검사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사용의 편의성이 높아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지역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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