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는 2012년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7차례 대마를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고, 이후 재판을 받았다.
마약 투약자에서 공익제보자로 돌아온 한서희가 또 다른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게 될지 앞으로 재판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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