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티가 개발한 5세대(G) 이동통신 부품이 세계 스마트폰에 탑재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20분 기준 디케이티는 전 거래일보다 29.78%(5450원) 오른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 부품 업체인 디케이티는 비에이치와 공동 개발한 5G 안테나 케이블이 퀄컴으로부터 최종 사용 승인을 받았다. 퀄컴에서 출시될 5G 모뎀과의 호환·적합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퀄컴은 애플, 삼성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