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38분 기준 소마젠은 전 거래일보다 14.54%(2850원) 오른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소마젠은 외국기업 처음으로 기술 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소마젠은 한국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지난 2004년 미국에 설립한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이다.
유전체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생어(Sanger) 방식 시퀀싱(CES), 차세대 시퀀싱(NGS), 개인 직접의뢰 유전자 검사(DTC), 마이크로바이옴 등 4개의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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