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해외 근로자 각별 이송 주문 조치와 관련한 정세균 총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