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대표 벤처 1세대 기업들인 네이버와 넷마블,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인 크래프톤, 무신사, L&P코스메틱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대한민국 펀드가 출범했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는 강남 팁스타운에서 스마트 대한민국펀드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스마트 대한민국펀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펀드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계획의 후속 조치다. 중기부·복지부·환경부가 438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자금 6000억원을 모집해 만드는 민관 합동 펀드 개념이다.
비대면 분야 5000억원, 바이오 분야 4000억원, 그린뉴딜 분야 1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2025년까지 6조원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 펀드에는 네이버와 넷마블을 비롯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인 크래프톤, 무신사, L&P코스메틱 등이 참여했다.
출자는 베스핀글로벌과 신세계 그룹이 참여하고 기술보증기금과 노란우산공제회도 펀드 참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업은 보유한 경험과 네트워크, 인프라 등을 활용해 펀드가 발굴한 유망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골프선수 박세리도 스마트 대한민국펀드 명예 출자자로 나섰다. 박세리 올림픽 골프 대표팀 감독은 최근 비대면 기업인 온라인 골프 교육 콘텐츠 기업 바즈인터내셔널을 설립한 창업가이기도 하다.
스마트 대한민국펀드는 민관 공동으로 올해 1조원 이상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바이오, 그린뉴딜 분야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주요 투자 분야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경제의 주역인 혁신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스마트대한민국펀드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표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는 강남 팁스타운에서 스마트 대한민국펀드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스마트 대한민국펀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펀드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계획의 후속 조치다. 중기부·복지부·환경부가 438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자금 6000억원을 모집해 만드는 민관 합동 펀드 개념이다.
비대면 분야 5000억원, 바이오 분야 4000억원, 그린뉴딜 분야 1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2025년까지 6조원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 펀드에는 네이버와 넷마블을 비롯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인 크래프톤, 무신사, L&P코스메틱 등이 참여했다.
출자는 베스핀글로벌과 신세계 그룹이 참여하고 기술보증기금과 노란우산공제회도 펀드 참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업은 보유한 경험과 네트워크, 인프라 등을 활용해 펀드가 발굴한 유망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골프선수 박세리도 스마트 대한민국펀드 명예 출자자로 나섰다. 박세리 올림픽 골프 대표팀 감독은 최근 비대면 기업인 온라인 골프 교육 콘텐츠 기업 바즈인터내셔널을 설립한 창업가이기도 하다.
스마트 대한민국펀드는 민관 공동으로 올해 1조원 이상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바이오, 그린뉴딜 분야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주요 투자 분야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경제의 주역인 혁신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스마트대한민국펀드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표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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