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7분 기준 SK케미칼은 2.25%(4000원) 하락한 1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이투자증권은 SK케미칼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독감백신 수요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케미칼이 지분 약 98%를 보유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 합성항원 백신 개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협력 중"이라며 "비임상 완료 후 빠르면 오는 9월 임상시험에 진입해 내년 하반기에 백신 허가 신청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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