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가 최근 수소차 이온교환필터에 사용되는 이온교환수지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42분 현재 삼양사는 전일대비 1만2650원(29.94%)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수소차가 그린뉴딜의 핵심으로 떠오른상황에서 삼양사는 관련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았다.


업계에 따르면 삼양사가 개발한 이온교환수지는 이온교환필터의 핵심 소재로, 물 속 이온을 비롯한 미세 불순물 제거에 쓰이는 0.3~1mm 내외의 작은 알갱이 형태의 합성 수지다. 삼양사는 수소차용 이온교환필터를 조만간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