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테크노파크 전경 © News1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테크노파크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강원지역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웰니스식품, 세라믹복합신소재, 레저휴양지식서비스와 소재·부품·장비 산업 및 연관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이다.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은 최대 2000만원, 설립 8년 이상의 지속성장기업은 최대 3000만원을 받는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지적재산권과 판로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경영혁신을 위한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사업 신청은 내달 3일까지 강원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김성인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 “중소벤처기업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자립 및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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