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스
테스 주가가 급등세다.

23일 오후 1시34분 기준 테스는 전 거래일보다 12.31%(2850원) 상승한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있다. 테스 외국인 보유율은 8.06%다.

테스는 반도체 장비업체로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전공정 장비(PECVD)의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앞서 테스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 과제로 초임계 세정장비 개발을 올해부터 3년간 수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