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3일 구에 따르면 관악구 139번째 확진자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6일에 관악구 137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자택 및 주변 지역의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확진자의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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