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송광사 '치성광여래도' 환수 고불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치성광여래도 앞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에 한국으로 돌아온 치성광여래도는 국외로의 유출 시기와 이유는 특정할 수 없으나 한국전쟁 등 국내의 혼란기에 유출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불식 이후 원래의 자리인 송광사에 봉안될 예정이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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