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활 속 개인 예방수칙을 주민에게 알리고 실천을 유도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2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4주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구는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당첨자 명단을 다음 달 28일 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예방수칙 챌린지를 통해 구민 한 분이라도 더 예방수칙을 알고 실천으로 이어져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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