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차관은 2분기 경제성장률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인 -3.3% 인것과 관련해 "새로운 결단인 한국판 뉴딜이 왜 필요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기획재정부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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