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측은 "마케팅 측면에선 2분기 중반부터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수요가 회복한 중국 등 지역에 대한 마케팅을 활성화했고, 미국 등 2분기에 코로나19 영향이 있어 불가피하게 수요가 감소된 곳은 그 물량을 돌려서 수요가 회복되는 쪽으로 마케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측면에선 수요가 상당히 감소된 제품들은 가급적 줄이고 이를 디젤 같은 수요가 견조한 제품에 대한 생산을 늘리는 방법으로 적정하게 운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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