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별개로 사업비 6억원을 추가 확보해 가남읍 삼군리 220-1번지에도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추가로 신축(1동 약 200㎡)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가남 거점 세척·소독시설 소독공법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예창섭 여주시 부시장 등 9명)를 구성해 심의회를 23일 여주시청 별관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는 제안서를 제출한 4개업체가 참여했으며 업체별 소독기법 설명 후 선정위원이 평가표에 의거 심사하여 1개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예창섭 여주시 부시장은 “여주시 하동과 가남읍의 거점 세척소독시설 설치를 통해 상시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해 가축전염병이 우리시에 유입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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