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날인 23일 2대의 공중급유기를 이라크 바그다드로 보냈다.
귀국 근로자 중 유증상자는 공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무증상자는 임시생활 시설로 이동, 검사를 받는다. 확진자는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음성 판정을 받은 귀국 근로자들은 8월7일까지 임시생활 시설에서 격리 생활을 한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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