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남부보훈지청은 지역 내 고교생과 함께 '7·27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탐방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훈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산 고교생 30여명과 함께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소재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 현충탑 참배와 스미스평화관 등을 차례대로 견학했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제정된 정부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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