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 종로구의 한 이발소를 찾아 콧수염을 면도한 영상을 올렸다. 해리스 대사는 영상에서 "요즘 장마기라 습하고 비 오면서 덥다. 게다가 마스크가 더욱 덥게 만든다. 콧수염도 마찬가지다"라며 면도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2020.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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